레트로 핫플레이스부터 최신 핫플레이스까지 뜨거운 핫 코스
강화 교동도부터 시작해 김포와 파주까지, 접경 지역의 자연과 문화, 역사, 생태 공원을 돌아보고 임진강을 건너는 DMZ 유일의 곤돌라를 타며, 서울 근교에서 드라이브, 나들이하기 좋은 당일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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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방직 〉
1933년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강화 최초의 인견 공장이었던 조양 방직은 세월이 흘러 강화 직물이 쇠락하자 폐가로 전락했다. 흉물스럽게 쓰러져가던 건물은 거대한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허물어져 가던 벽면은 근사한 미술관이며 영화관이 됐고, 기다란 작업대는 커피 테이블로 바뀌었으며, 기계도 사람도 떠난 공간은 중국과 유럽 등지에서 찾은 골동품으로 채워졌다. 깨진 유리창을 간직한 영국제 문짝, 체코의 옛 기차에 달렸던 둥근 거울, 겨울마다 몸을 뒤집느라 애쓴 붕어빵 기계가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듯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990㎡(약 300평)가 넘는 공장 터와 건물 골조를 그대로 살려 시간의 이야기를 카페 곳곳에 남겨두고 있다. 현재 각종 음료와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 〉
★4.6(314)김포 최대의 평화관광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반도 유일 남·북 공동 이용수역(Free-zone)에 위치하여 평화와 화합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단절된 역사와 문화를 잇기 위해 흐르는 조강과 같이 한강하구의 평화 의지를 잇는 공간이다. 더불어 한국전쟁 당시 남북이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154 고지라는 사실이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1978년에 설치되어 노후화된 기존의 애기봉 전망대를 철거하고 평화생태전시관, 조강전망대,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며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승효상씨가 설계한 건축물과 주변의 자연경관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은 평화가 가진 다양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이다. ※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은 민북지역(남북접경지역으로 민간인 출입 통제 구역)으로 꼭 신분증을 휴대해야 하며 퇴장시간 반드시 준수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는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관광지 내에 위치한 관광시설로, 민간인통제구역을 넘나드는 국내 최초의 곤돌라이다. 이 곤돌라는 임진각과 캠프그리브스를 연결하며, 탑승객이 DMZ 일원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안보·평화 관광 콘텐츠이다. 곤돌라를 타고 임진강을 가로지르는 동안 철책선과 감시초소, 분단의 흔적들이 한눈에 들어오며, 남북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일반 캐빈 외에도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이 운영되어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며,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평화의 의미와 통일의 가치를 되새기며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관광시설이다.
말똥도넛 디저트타운 〉
★3.9(1.1k)파주시에 위치한 국내 최대 디저트 타운 말똥도넛은 수십 가지 종류의 도넛부터 케이크, 쿠키, 젤리 등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말똥도넛 디저트타운의 외관은 광고촬영을 진행할 만큼 외관과 매장 내부, 주차장까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줄 서서 찍는다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줘야 말똥도넛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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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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