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뉴트로 강릉 여행!
'뉴트로' 핫플레이스가 넘쳐나는 강릉으로 떠나는 체험 여행! 첫번째 코스인 강릉 명주동 거리는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살아있는 옛 골목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와 핫플레이스가 된 공간이다. 근현대복장을 체험하며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골목 골목을 누비는 것도 좋고, 최소한의 리모델링으로 옛 모습을 살린 카페나 아담한 박물관, 문화공간들에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다. 다음 코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영광이 남아있는 강릉컬링센터! 컬링센터에서는 재미난 컬링 체험과 스케이팅을 즐겨볼 수 있다. 옛 막걸리 양조장을 개조해 만든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 수제맥주양조장을 체험해보고, 강릉의 맛이 담긴 수제 맥주도 한 잔 즐겨보자. 다음 날엔 시원한 바다 옆을 레일바이크로 달려보는 건 어떨까! 새롭게 조성된 강릉월화거리를 둘러보고 강릉중앙시장에서 맛있는 간식들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 장소 어땠나요?
이 코스는 2일 일정 예시예요. 그대로 저장하거나 AI 일정으로 확장해보세요.

1일차
강릉컬링센터 - 컬링체험 〉
강릉 컬링센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서 세계인의 이목과 전 국민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빙상경기들이 개최됐던 곳이다. 현재는 이곳에서 신나는 스케이팅과 컬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버드나무 브루어리 〉
★4.4(868)버드나무 브루어리는 강릉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막걸리양조장이었던 곳이다. 1926년에 폐업한 강릉합동양조장을 2015년 버드나무 브루어리로 재탄생시켰다.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는 강릉느낌이 물씬 풍기는 맥주가 만들어지는데 쌀, 국화, 솔잎, 오죽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한국적 풍미의 강릉맥주를 만든다. 강릉에서 이색적인 여행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정동진 레일바이크 〉
‘정동진레일바이크’는 강원도 여행의 백미로 손꼽히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레저스포츠이다. 정동진레일바이크는 정동진역을 출발해 전 구간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운행되며 커플 또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다.
2일차
강릉 월화거리 〉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로 다시 채워지고 있다. 사랑의 성지(聖地)로 다시 태어난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지금, 사랑이다.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신라 시대 강릉 김씨의 시조가 된 명주군왕 김주원의 부모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이 그 주인공이다. 신라 진평왕시절 경주에서 강릉(옛지명·명주)으로 부임한 무월랑은 지방 토호의 딸인 연화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조정의 명으로 다시 경주로 떠난 후 무월랑은 연화를 잊게 되고, 부모님의 성화에 다른 이와 혼례를 치러야 하는 연화는 자주 가던 연못의 잉어에게 편지를 부탁하고 바다로 보낸다. 한 편,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장에 들렸던 무월랑은 잉어 한 마리를 사오게 되고, 잉어의 배를 가르니 편지가 나오는데 바로 연화의 편지였다. 무월랑은 급히 다시 강릉을 찾게 되고, 이 일이 사람의 힘이 아닌 정성에 하늘이 감동된 일임을 인정한 양쪽 부모에게 허락을 얻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출처 : 디지털강릉문화대전)
강릉 중앙시장 〉
강릉 중앙시장은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1980년 1월 18일에 등록·개설되어 지금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동쪽에는 동부시장, 서쪽에는 서부시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두 곳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된 시장으로서 강릉 시내 중심 유통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핵심 상권이다. 시장 주변에는 개별 상가들로 이루어진 성남시장이 인접해 있으며, 축협, 농협마트, 새마을금고 등의 기관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상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도로변과 골목길에는 다양한 노점이 형성되어 사계절 내내 지역 특산물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어 전통 시장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중앙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강릉 지역의 향토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강릉 도심에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동해안 인근의 농어촌 주민들까지 찾는 시장으로, 농수산물, 건어물, 강릉 특산 식재료 등 다양한 품목들이 오가며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열리는 강릉 단오제 기간에는 시장 주변 남대천 단오장 일대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상품과 사람들이 모여드는 영동권 중심의 전통 재래시장으로서 더욱 활기를 띤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강릉의 삶과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중앙시장은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 중 하나다.
이 코스라면 여기서 1박이 편해요
코스 주변에서 이동이 편하고 만족도 높은 숙소를 골랐어요
이 도시의 다른 추천 일정
여행후기
여행 팁을 공유하고 SNS도 함께 홍보해 보세요.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 ✔ 작성한 모든 댓글에 SNS 링크가 함께 표시됩니다.
- ✔ 댓글이 베스트로 선정되면, 홈 화면 상단에도 당신의 SNS와 함께 소개됩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여행 한마디 남기기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드래그앤드랍 또는 클릭해서 이미지 추가 (최대 6장)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