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을 가득 메운 10만 주의 철쭉이 선사하는 연분홍 빛 풍경 속 자연 경관 축제이다. 오직 이 계절, 이 순간에만 허락된 의 문이 활짝 열려 우아하게 일렁이는 분홍빛 꽃길을 걷을 수 있다. 일상의 소음은 어느새 멀어지고 몽글몽글한 설렘과 힐링타운 곳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