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밤 데이트하기 좋은 야간 행사
연인과 함께 걷기 좋고 사진 남기기 좋은 봄밤 야간 행사와 데이트형 이벤트를 모았습니다.
테마 이벤트 목록
8지금 확인해두기 좋은 관련 이벤트와 축제를 모아봤어요.

송파구 호수벚꽃축제
석촌호수 벚꽃축제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매년 봄에 열리는 축제다. 호수를 따라 1,00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만개하면 벚꽃 터널이 만들어지는 장관이 펼쳐진다. 축제 기간에는 벚꽃맞이 개막, 버스킹 공연, 홍보부스, 체험부스, 프리마켓, 푸드트럭, 벚꽃만개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산책로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낮에는 봄날의 화사한 벚꽃을, 저녁에는 야간조명에 비친 새하얀 벚꽃을 감상할 수 있어 연인, 가족,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서울 송파구의 대표 벚꽃축제이다.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는 청풍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벚꽃이 어우러지는 시기에 맞추어 펼쳐지는 제천의 대표 봄 축제이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과 지역 예술단체 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벚꽃 포토존과 벚꽃 레이저쇼는 청풍호의 봄 풍경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야간에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연인, 관광객 누구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중앙광장 잔디 휴식공간에서는 벚꽃의 경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전시, 상영, 휴식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청풍호의 아름다운 봄의 경관을 볼 수 있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양재천 벚꽃 등 축제
제8회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는 서초문화원이 주관하는 봄철 문화예술 행사이다. 축제는 양재천 일대에서 일정 기간 동안 개최되며,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추어 자연경관과 조명 연출을 결합한 야간 경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 벚꽃 점등식, 문화공연, 해설투어, 체험 프로그램, 푸드존 운영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과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2026 청산도슬로걷기 축제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도에서 열리는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느림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걷기 축제이다. 청산도는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으로, 돌담길과 유채꽃,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여유롭게 걸으며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42.195km에 이르는 슬로길 걷기를 비롯해 달빛 나이트워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완도의 청정 자연과 해양치유 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치유 관광 축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K-Beauty, K-Fashion, K-Pop, K-Food, K-Art 등 트렌드와 감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 축제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의 중심 서울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서울이 지닌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적 매력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행사이다. 2026년 축제의 무대는 한강이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 전역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확장하여, 물 위와 강변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도심형 문화축제이다. 한강을 따라 걷고, 머물고, 즐기는 과정 자체가 축제의 경험이 되는 참여형 봄 축제이다. 한강과 봄 두가지 매력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가장 설레는 문화 축제이다.

김포 벚꽃축제
오는 4월 11일부터 이틀간, 김포의 벚꽃 명소 계양천이 핑크빛 설렘으로 물듭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자연에 집중하는 시간: '오롯이 벚꽃'이라는 이름처럼, 자연이 주는 순수한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시민이 만드는 무대: 시민예술학교 수료생들의 우쿠렐레와 마술 공연이 더해져 더욱 따뜻한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감성 충전 완료: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 편안한 쉼터가 마련되어있다.

군포 철쭉축제
군포철쭉축제는 20여년전 송전탑이 세워진 산본 신도시의 삭막한 언덕에 시민의 손으로 직접 조성한 철쭉동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한 군포시 대표 축제이다. 매년 4월~5월 초, 만개한 22만여 그루의 철쭉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접한 차없는거리, 철쭉공원의 축제 장소에서 방문객과 축제 참여자에게 행복과 힐링을 선사하는 지하철 접근이 가능한 도심 축제이다. 특히 올해 축제 12주년을 맞아 차없는거리 특설무대에서의 화려한 개막식, 군포특화상품, 감성을 더해줄 포토존, 다양한 먹거리 및 체험, 시민참여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차 시배지인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매년 5월에 개최되는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하동 야생차는 예로부터 그 맛과 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있다. 2023년 하동세계茶엑스포 개최이후 ‘차 치유 문화도시’로의 인지도와 차 산업 및 문화의 브랜드 가치를 더하여 2025년 제28회를 맞이한다. ‘찻잔 속 버스킹’ 및 ‘움직이는 미술관’ 등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과 티클라스, 북토크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천년다향길 걷기 등 푸른빛으로 싱그러움이 더해지는 5월에 하동을 방문하면 차 한잔으로 일상이 특별해지는 순간과 하동의 맛과 멋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올해는 특별히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비슷한 테마의 다른 여행 모음
같은 취향으로 함께 보면 좋은 테마 여행을 더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