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숫골은 옛날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 불이나 연기를 올려 위급함을 알린 봉수대가 있던 곳이라하여 이름 붙은 마을이며, 용평 사거리에서 용화사 광장에 이르는 벚꽃길이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통영의 벚꽃 명소가 되었다. 매년 벚꽃이 피는 시기에 벚꽃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