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과 가기 좋은 감성 이벤트
연인과 함께 걷고 머물며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감성형 행사와 데이트 이벤트를 모았습니다.
테마 이벤트 목록
13지금 확인해두기 좋은 관련 이벤트와 축제를 모아봤어요.

영암왕인문화축제
1997년부터 시작한 영암 왕인문화축제는 29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왕인박사 유적지를 배경으로 매년 봄에 개최되고 있다. 고대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정점에는 왕인 박사가 있었다. 백제의 선진 문물과 유교 경전은 왕인을 매개로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열도에 닿았으며 그가 전한 가르침은 단순한 지식을 넘어, 일본 고대 문화의 황금기인 '아스카 문화'를 태동시킨 근원적 동력이 되었다. 왕인의 굳건한 학식(學識), 유려하게 흐르는 영산강과 상대포는 바다를 건너 문화를 전파했던 교류의 물결을 상징한다. 우리는 이곳에서 아스카 문화의 뿌리가 영암에 있음을 다시금 확인한다.

양재천 벚꽃 등 축제
제8회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는 서초문화원이 주관하는 봄철 문화예술 행사이다. 축제는 양재천 일대에서 일정 기간 동안 개최되며,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추어 자연경관과 조명 연출을 결합한 야간 경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 벚꽃 점등식, 문화공연, 해설투어, 체험 프로그램, 푸드존 운영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과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K-Beauty, K-Fashion, K-Pop, K-Food, K-Art 등 트렌드와 감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 축제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의 중심 서울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서울이 지닌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적 매력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행사이다. 2026년 축제의 무대는 한강이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 전역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확장하여, 물 위와 강변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도심형 문화축제이다. 한강을 따라 걷고, 머물고, 즐기는 과정 자체가 축제의 경험이 되는 참여형 봄 축제이다. 한강과 봄 두가지 매력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가장 설레는 문화 축제이다.

김포 벚꽃축제
오는 4월 11일부터 이틀간, 김포의 벚꽃 명소 계양천이 핑크빛 설렘으로 물듭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자연에 집중하는 시간: '오롯이 벚꽃'이라는 이름처럼, 자연이 주는 순수한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시민이 만드는 무대: 시민예술학교 수료생들의 우쿠렐레와 마술 공연이 더해져 더욱 따뜻한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감성 충전 완료: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 편안한 쉼터가 마련되어있다.

영랑호 벚꽃축제
제3회 2026 영랑호 벚꽃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 잔디광장 및 호수 일원에서 2026년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지역 대표 봄 축제이다. 이 행사는 속초의 영랑호 둘레길를 따라 만개한 벚꽃 터널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랑호 8km 둘레길을 활용한 벚꽃길 걷기, 자연 속 요가와,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된다. 또한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40여 개소가 운영되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통한 로컬 콘텐츠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야간에는 벚꽃 조명 터널을 조성하여 주야간이 모두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일상 속 완벽한 봄의 휴식을 선사하는 것이 본 축제의 목적이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서귀포 이중섭로에서 펼쳐지는 야간 문화공연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과 여유가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행사이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4월 11일부터 매주 금~일요일 저녁 7시에 운영되며,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서귀포 원도심의 감성적인 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단, 기상악화 및 우천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 요망

자유공원 벚꽃축제
2026년 자유공원 벚꽃축제는 봄꽃 개화 시즌에 맞춰 인천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자유공원 산책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심형 봄 축제이다.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유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로컬 스테이지와 장윤정, 케이윌, 보라미유 공연의 블라썸 스테이지, 신나는 리듬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만국(萬國) DJ 믹스셋이 운영된다. 또한 봄의 감성을 담은 압화 책갈피 만들기, 컬러링 페이퍼 플라워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수공예인들이 참여하는 1888 만국공원 아트마켓,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F&B존까지 구성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군포 철쭉축제
군포철쭉축제는 20여년전 송전탑이 세워진 산본 신도시의 삭막한 언덕에 시민의 손으로 직접 조성한 철쭉동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한 군포시 대표 축제이다. 매년 4월~5월 초, 만개한 22만여 그루의 철쭉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접한 차없는거리, 철쭉공원의 축제 장소에서 방문객과 축제 참여자에게 행복과 힐링을 선사하는 지하철 접근이 가능한 도심 축제이다. 특히 올해 축제 12주년을 맞아 차없는거리 특설무대에서의 화려한 개막식, 군포특화상품, 감성을 더해줄 포토존, 다양한 먹거리 및 체험, 시민참여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함평나비대축제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꽃과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특별한 소풍 분위기 넘치는 경관연출이 핵심이다. 또한, 형형색색 꽃과 나비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되어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설레는 봄에 행복한 추억의 한 장면을 남길 수 있다.

보성다향대축제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올해로 48회째를 맞이하는 보성다향대축제가 매년 햇차가 수확되는 시기에 낭만과 운치가 있는 차밭에서 열린다. 휴식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는 현대인들은 초록의 차밭에서 느끼는 평온한 마음으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다. 특히 보석같은 차밭경관을 배경에 두고 찻잎따기, 차만들기, 나만의 차 마시기, 녹차테라피 등 녹차를 테마로 하는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은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효과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차 시배지인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매년 5월에 개최되는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하동 야생차는 예로부터 그 맛과 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있다. 2023년 하동세계茶엑스포 개최이후 ‘차 치유 문화도시’로의 인지도와 차 산업 및 문화의 브랜드 가치를 더하여 2025년 제28회를 맞이한다. ‘찻잔 속 버스킹’ 및 ‘움직이는 미술관’ 등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과 티클라스, 북토크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천년다향길 걷기 등 푸른빛으로 싱그러움이 더해지는 5월에 하동을 방문하면 차 한잔으로 일상이 특별해지는 순간과 하동의 맛과 멋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올해는 특별히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연천구석기축제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연천 전곡리 유적은 30만년전에 우리나라에 매우 똑똑한 구석기 사람들이 살았다는 증거인 주먹도끼가 발견된 세계적인 유적 이다. 매년 한차례 전세계의 선사문화체험이 연천 전곡리로 모여 원시체험의 장이 열리는 축제이다.
춘천마임축제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춘천마임축제는 몸의 움직임으로 마음을 전달하는 예술, 마임(MIME)으로 도시와 예술, 시민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축제이다. 해마다 5월 마지막 주 물과 봄의도시 춘천에서 열리고 있으며 프랑스 미모스 마임축제, 영국의 런던 마임축제와 더불어 세계 3대 마임축제로 손꼽히며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도시와 도시민이 가진 정서와 마음을 말 없는 움직임과 물, 불, 꽃, 빛, 영상 등 다양한 장르와의 융복합을 통해 '춘천+마임+축제'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도시와 시대가 가진 욕망을 예술적 몸짓으로 풀어헤치는 '난장'의 축제이다. 2026 춘천마임축제는 '몸풍경'을 주제로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되며 개막난장 아!水라장을 시작으로 극장공연, 걷다보는마임, 예술난장 X, 밤샘난장 도깨비난장까지 8일간 다양한 몸풍경을 춘천시 곳곳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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