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이용
서울↔제주 같은 장거리 이동은 국내선이 가장 빠른 선택. 예약부터 공항에서의 흐름, 인천(ICN)→김포(GMP) 이동 팁까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 외국인은 ‘실물 신분증’ 필수: 여권이 가장 안전(거주자는 ARC가 인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항공사/공항 규정 우선)
- 마감시간이 빠를 수 있어요: 체크인/수하물 마감·게이트 마감은 항공사별로 다름(예약/공항 안내 확인)
- 보조배터리는 기내 반입만 가능, 위탁수하물 금지(세부 규정은 항공사별 상이)
- 티켓 공항코드 확인: ICN(인천) vs GMP(김포) — ‘서울 출발’에서 가장 헷갈림
예약 전 30초 체크
- 공항코드 확인: 서울 출발이면 GMP/ICN이 헷갈리기 쉬워요
- 수하물 포함 여부(특히 LCC) + 변경/환불 규정 확인
- 영문 이름: 여권의 Surname/Given name 그대로 입력(띄어쓰기/순서 포함)
필수 준비물(외국인)
- 여권(원본): 가장 확실한 신분증
- 거주 외국인: 외국인등록증(ARC)이 인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항공사/공항 정책이 우선이라 여권 지참이 가장 안전
- 신분증은 ‘실물’만 인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사진/복사본은 거절될 수 있음)
공항 마감시간(중요)
- 체크인/수하물 위탁 마감: 항공사별로 다르며 ‘출발 30분 전’ 등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어요(예약/공항 안내 확인)
- 탑승(게이트) 마감: 출발 직전에 닫힐 수 있어요(미리 게이트로 이동 추천)
- 권장 도착: 최소 1시간 전(성수기/주말/날씨/수하물 있으면 1.5~2시간 전 권장)
공항에서의 흐름
- 체크인(앱/웹, 키오스크, 카운터) → (있다면) 위탁수하물 맡기기
- 신분 확인 후 보안검색 → 탑승구 이동
- 탑승권 스캔 후 탑승(게이트 안내 방송/전광판 확인)
보안검색/액체/보조배터리
- 공항 안내 기준: 국내선은 액체류 100ml 제한이 없다고 안내되는 경우가 많지만, 국제선은 100ml 규정이 적용돼요
-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만 가능, 위탁수하물 금지(용량/개수/보관 방식은 항공사별로 다를 수 있어요)
- 칼/스프레이 등 금지물품은 공항/항공사 규정을 따르세요
인천(ICN) → 김포(GMP) 이동 팁
- 국제선으로 인천(ICN) 도착 후 국내선이 김포(GMP) 출발인 경우, 공항 간 이동이 필요할 수 있어요
- AREX/리무진버스/택시 등 이동수단이 있고, 인천공항 FAQ에서 대표 루트를 안내해요
- 교통·혼잡 변수가 있으니 시간 여유를 크게 잡고, 항공권의 마감시간을 최우선으로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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