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앱 (Kakao T / k.ride / Uber Taxi)
택시는 많지만, 앱을 쓰면 목적지 전달과 결제가 훨씬 편해져요. 여행자라면 ‘이 셋’만 기억하면 충분.
- 가장 대중적: Kakao T
- 외국인 친화: k.ride(카카오모빌리티)
- Uber도 ‘Uber Taxi’로 이용 가능(지역별 상이)
- 목적지는 ‘한글’로 입력하면 가장 정확
어떤 앱을 쓰면 돼?
- Kakao T: 한국 내 호출 풀(택시/기사) 가장 큼
- k.ride: 관광객/외국인 안내가 비교적 친절한 편
- Uber Taxi: 익숙한 UI지만 지원 지역은 확인 필요
실전 팁
- 목적지는 가능하면 ‘한글 주소/장소명’으로 입력
- 픽업 지점은 ‘정문/도로변’처럼 명확하게
- 야간/비 오는 날은 호출이 늦을 수 있어 여유 있게
주의
- 호출이 잡혀도 기사님이 취소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어요(재호출하면 됨)
- 택시 내에서는 대화가 길지 않아도 괜찮아요(목적지만 정확히)
공식 링크
다른 가이드